월경전 증후군 이겨내는 스킨케어 TIP
월경전 증후군 이겨내는 스킨케어 TIP
  • 시사경제스케치
  • 승인 2019.04.1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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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임기 여성이라면 대부분 겪게 되는 월경전 증후군(PMS)은 호르몬에 의한 변화로 생기게 되는데 개인별로 몸살, 복통, 요통, 피로감, 체중증가, 부종 등 신체적인 변화뿐 아니라 긴장감, 불안감, 식욕의 변화, 무기력감등 정서적인 변화까지 나타나는 등 증상도 각양 각색이다. 생리주기에 따라 변하는 피부 상태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분비의 증가와 감소에 따라 변화하게 되는데, 이 때문에 생활 습관과 스킨케어 방법에 조금만 더 신경 쓴다면 이 예민한 기간을 조금은 더, 편안하게 보낼 수 있다.

직전 피부 트러블이 최고조일 땐 피지조절 제품을

생리가 시작되기 약 1주일전, 피부의 수분과 피지를 조절하는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감소하고 프로게스테론의 분비는 최고조에 이르게 되는데 피지분비선이 발달하면서 피부 트러블과 홍조, 예민함 등 피부 컨디션이 가장 안 좋아지는 시기이다. 이럴 때엔 각질을 정돈해주고 동시에 보습을 주는 위치하젤, 세라마이드와 같은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면 좋다. 클린 코스메틱 브랜드 시오리스에서 출시되는 ‘필 쏘 프레쉬, 토너’는 제철 제주도 하귤에서 추출한 성분이 85% 함유, 유기농 위치하젤수가 함유되어 과다 분비된 피지를 관리해주고 각질정돈과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중엔 저 자극 보습과 진정 케어

생리가 시작되고 약 7일동안은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두 가지 호르몬의 분비량이 모두 최저치에 머물게 되는데, 이로 인해 시상하부가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해 체온이 미묘하게 상승되고,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 피부가 칙칙하고 생기 없어 보이기도 한다. 피부의 면역력도 일시적으로 약해져 스크럽이나 여드름 압출과 같이 자극을 주는 것은 피하고 고영양 고농축 제품 등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배내스템에서 출시된 ‘세럼 ; 젠틀 모이스트’는 89가지 어린 단백질을 포함한 인체제대혈줄기세포배양액이 함유된 데일리 수분 보습 세럼으로 힘없이 느슨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채워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촉촉하게 보호해준다.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셀런트 등급을 획득, 피부안전성 테스트까지 통과했다. 천연 기능성 화장품 라포뮬에서 출시되는 ‘허브 페미닌 클렌징 티슈’는 100%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진 순한 여성 전용 티슈로 유기농 성분 62.9%가 함유, 100% 순면으로 만들어진 시트로 부드러운 사용감을 주어 민감한 그날에 Y존을 말끔하고 부드럽게 관리할 수 있다. 피부안전테스트 완료와 더불어 유기농 불가리스쑥잎수가 함유되어 그날의 불쾌한 냄새 케어에도 탁월하다.

월경전증후군 이겨내는 스킨케어 TIP
월경전증후군 이겨내는 스킨케어 TIP

 

생리가 끝난 후엔 에스트로겐 분비가 증가하는데 이는 각질층을 부드럽게 만들고 진피의 주요 구성요소인 콜라겐과 천연보습인자와 히알루론산등의 생성을 촉진시켜 피부 컨디션을 회복시킨다. 때문에 피부 트러블도 안정이 되고 칙칙했던 안색도 돌아와 피부 컨디션이 최상인 기간으로, 이럴 때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주자.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헉슬리의 ‘크림 안티 그래비티’는 선인장 시드 오일, 히알루론산 등을 함유해 풍부한 영양감을 선사하는 고보습 크림 제품. 피부 장벽 강화와 피부 재생에 도움을 주며 외부 유해 환경 및 스트레스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지켜주어 정상피부로의 턴오버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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